비즈북매일 쓰는 계산기·유틸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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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북 소개

매일 쓰는 계산기·유틸리티 — 회원가입 없이, 광고 벽 없이, 바로.

왜 만들었나

연봉 실수령액 하나 확인하려고 회원가입을 요구하거나, 계산기보다 광고가 먼저 보이는 사이트가 너무 많았습니다. 비즈북은 반대로 갑니다 — 질문에 바로 답하는 도구를 먼저 놓고, 그 아래에 근거(산식, 요율, 출처)를 투명하게 적습니다. 한국을 시작으로 미국(연방 세액공제), 일본(잔업대·소비세) 도구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원칙

모든 요율과 세율은 공식 출처만 사용합니다 — 국민연금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고용노동부, 국세청, 미국 IRS, 일본 후생노동성. 각 계산기 하단에 적용 요율과 산식, 그리고 실무값과의 오차 범위를 명시합니다. 요율이 바뀌는 시점(연초, 7월 국민연금 상·하한 갱신 등)에 맞춰 갱신하며, 코드에 출처 URL을 함께 기록해 검증 가능하게 유지합니다.

프라이버시 원칙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연봉, 대출액, 변환하는 이미지까지 전부 이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참고하세요.

AI 에이전트 지원

비즈북의 계산기는 사람뿐 아니라 AI 에이전트도 쓸 수 있습니다. MCP(Model Context Protocol) 서버를 통해 연봉 실수령액·대출·예적금 등 핵심 계산기를 도구로 직접 호출할 수 있으며, 도구 목록은 llms.txt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한계 고지

계산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실제 급여·세액은 회사 정책, 개인별 공제 항목, 신고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중요한 의사결정 전에는 전문가 상담 또는 공식 기관 확인을 권합니다. 오류를 발견하셨다면 문의 페이지로 제보해 주세요 — 확인 후 빠르게 바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