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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수수료와 아끼는 이자를 비교해서, 지금 갚을지 면제까지 기다릴지 판단하세요.

233,333원
잔존 24개월 ÷ 36개월 비례 적용
40,000,000
+39,766,667
2개월

수수료를 내더라도 갚는 쪽이 유리해 보입니다. 2개월치 이자면 수수료가 회수되고, 그 뒤부터는 전부 절약입니다. 다만 면제까지 24개월 남았으니, 그때까지 기다렸다 갚는 선택지와 비교해보세요.

이자 절감액은 상환액에 연 이자율을 곱한 단순 근사(만기일시 기준 최대값)입니다. 원리금균등 상환이라면 원금이 점차 줄어 실제 절감액은 이보다 작습니다. 수수료율·부과기간은 대출 약정과 은행별 정책에 따라 다르니 약정서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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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는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듭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정액이 아니라 잔존기간에 비례합니다. 부과기간이 3년이라면 실행 직후 갚을 때 가장 크고, 매달 줄어들다가 3년이 지나면 0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 갚기 vs 몇 달 기다렸다 갚기"의 답은 수수료 감소분과 그 사이 나가는 이자를 비교해서 정해집니다 — 위 계산기가 그 비교를 해줍니다.

연간 면제 한도를 먼저 쓰세요

많은 은행이 연간 대출 잔액의 일정 비율까지는 수수료 없이 갚을 수 있게 해줍니다. 목돈이 생겼다면 이 한도부터 채우고, 초과분에 대해서만 수수료를 따지는 것이 순서입니다. 한도와 조건은 은행·상품마다 다르니 약정서나 앱에서 확인하세요.

※ 이자 절감액은 단순 근사(만기일시 기준 최대값)입니다. 원리금균등 상환은 원금이 점차 줄어 실제 절감액이 이보다 작습니다. 수수료 산식과 면제 조건은 금융회사·상품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중도상환 금액 × 수수료율 × (잔존기간 ÷ 수수료 부과기간)입니다. 부과기간은 통상 대출 실행 후 3년이며, 시간이 지날수록 수수료가 비례해서 줄어들다가 3년이 지나면 면제됩니다. 예를 들어 실행 1년 뒤라면 잔존 24개월/36개월만큼만 부과됩니다.

수수료율은 얼마나 되나요?

대출 약정서에 명시된 요율을 따릅니다. 2025년 중도상환수수료 개편 이후 신규 주택담보대출은 0.5~0.7% 수준이 많고, 그 이전 대출이나 신용대출은 1% 안팎인 경우도 있습니다. 반드시 본인 약정서나 은행 앱에서 확인하세요.

수수료를 내고라도 갚는 게 이득인가요?

아끼는 이자가 수수료보다 크면 이득입니다. 이 계산기는 수수료를 몇 개월치 이자로 회수하는지 보여주는데, 회수 기간이 짧을수록 지금 갚는 쪽이 유리합니다. 다만 면제 시점이 몇 달 안 남았다면 그때까지 기다렸다 갚는 선택지도 함께 비교해보세요.

일부만 갚아도 수수료가 붙나요?

네, 갚는 금액에 대해 같은 산식으로 붙습니다. 다만 많은 은행이 연간 일정 비율(예: 대출 잔액의 10%)까지는 수수료 없이 상환할 수 있는 면제 한도를 둡니다. 이 한도를 매년 활용하면 수수료 없이 원금을 줄여갈 수 있습니다.

갚을 돈으로 예금을 드는 것과 비교하면요?

대출 금리가 예금 금리보다 높다면 갚는 쪽이 확정적으로 유리합니다. 예금 이자에는 세금 15.4%까지 붙으므로, 실제 비교 기준은 세후 예금 금리 대 대출 금리입니다. 대출 금리 4%를 이기려면 세전 예금 금리가 약 4.7%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어서 계산해보세요

갚을지 저축할지 고민이라면 대출 이자와 예금 이자를 나란히 비교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