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9월 2일 (수)
세법개정안 국무회의 확정 — 비거주 1주택 종부세 공제는 12억 유지로 유턴
정부가 9월 1일 국무회의에서 2026년 세법개정안을 수정 확정했다. 비거주 1주택 종부세 기본공제를 9억원으로 줄이려던 원안이 발표 29일 만에 철회돼 현행 12억원이 유지된다.
실거주 1주택 공제 14억원 상향과 다주택 공제 개편(4억원+거주 비중 반영)은 원안대로 담겼다. 개정안은 3일까지 국회에 제출되며, 여당에서 추가 수정 논의도 나오고 있다.
그래서 내 돈은
내 종부세가 현행·개편안 기준으로 각각 얼마인지는 수정안이 반영된 비교 계산기로 확인할 수 있다.
종부세 현행 vs 개편안 비교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